TODAY'S WORD & PRAYER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 고린도후서 4:7

SCROLL

KELE NEWS

클레 소식

🎬 영상 준비 중 ·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SHALOM

성극단 클레 대표 사진

[성극단 클레]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이야기를 전하는 질그릇, 성극단 '클레(כְּלֵי)'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샬롬! 성극단 클레의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극단의 이름인 '클레(כְּלֵי)'는 히브리어로 '그릇', 혹은 '도구'를 의미합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보셨듯, 우리는 화려하게 장식된 값비싼 금그릇이나 은그릇이 아닙니다. 때로는 투박하고, 이리저리 부딪혀 상처 입고, 곳곳에 금이 가 있는 연약한 '질그릇'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그 깨어지고 틈이 간 자리에서 가장 눈부신 빛이 새어 나옵니다. 저희는 우리 스스로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오직 우리 안에 담긴 보배로우신 하나님의 이야기만이 온전히 빛을 발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성극단 클레는 단순한 무대 위의 재연을 넘어,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몰입감 있고 실험적인 극을 추구합니다. 성경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삶은 결코 평면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느꼈던 치열한 고민, 깊은 절망, 그리고 기적 같은 회복의 순간들을 생생한 호흡으로 빚어내어, 2천 년 전 활자 속의 이야기가 오늘날 우리의 삶에 살아 숨 쉬는 강렬한 메시지로 다가오도록 돕는 영적인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시즌 1, 각자의 결핍을 안고 나아가는 '열두 사도'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이곳 홈페이지는 클레의 발자취를 기록하고 여러분과 소통하는 따뜻한 앞마당입니다. 앞으로 올려질 공연 소식을 확인하시고, 같은 비전을 품고 함께 무대를 만들어갈 동역자분들은 [단원모집]을 통해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작고 투박한 그릇 속에 담길 크고 위대한 하나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성극단 클레의 시작을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방문자 여러분의 삶 속에도, 질그릇 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찬란한 빛과 은혜가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성극단 클레 (כְּלֵי) 올림
주소
추후 공지 예정
장소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지도 준비 중
주소 확정 후 네이버 지도가 표시됩니다.
대중교통
추후 공지 예정
지하철 버스 이용 안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주차 안내
추후 공지 예정
주차 가능 여부 및 인근 주차장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오시는 길

주소
추후 공지 예정
장소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지도 준비 중
주소 확정 후 네이버 지도가 표시됩니다.
대중교통
추후 공지 예정
지하철 버스 이용 안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주차 안내
추후 공지 예정
주차 가능 여부 및 인근 주차장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소개로 돌아가기

클레이야기

1. 클레의 존재 이유
2. 클레라는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3. 클레라는 이름의 3가지 소망
4. 우리가 '성극'을 택한 이유
5. 극단의 비전과 목적
6. 목표를 위해 어떻게 하려는가?
7. 성극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가?
8. 성극의 주제와 내용은?
9. 우리가 함께 하고 싶은 사람
10. 당신이 함께 가기를 원합니다
11. 참여는 이렇게……
클레의 존재 이유
01

클레의 존재 이유

우리는 종종 스스로에게 질문합니다.
"나는 어떤 존재인가?"
우리는 하나님에게 어떤 존재인가?

성경에서 하나님은 자주 '토기장이'로 비유됩니다.
토기장이는 흙을 빚어 하나의 그릇을 만들어냅니다.
그 손길 안에서 형태가 만들어지고, 의미가 부여됩니다.
그리고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가 바로 그 '질그릇'이라고.
클레라는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02

클레라는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히브리어에는 이 '그릇'을 뜻하는 단어가 켈리(כְּלִי, Keli)가 있습니다. 그릇, 도구, 기구를 의미하는 단수형입니다. 즉, 한 사람 한 사람을 의미하며 우리 각자는 하나의 '켈리'입니다.

그런데 이 단어가 복수가 되면 켈림(כֵּלִים, Kelim)이 됩니다. 그릇들, 도구들, 기구들을 의미하는 복수형이 됩니다. 우리가 함께 모일 때,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가 되고 함께 쓰임 받는 존재가 됩니다.

여기서 연계복수형으로 바꾸면 '~의 그릇들'이라는 뜻으로 바뀌면서 발음도 클레(כְּלֵי, Kele)로 바뀝니다. 즉, 누군가에게 속한 그릇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바로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클레'입니다. 우리는 깨지기 쉬운 연약한 질그릇이지만, 완벽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 금이 간 틈 사이로 하나님의 빛을 온전히 드러내기에 쓰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뽐내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담아내는' 존재입니다. 무대 위에서 공연을 마친 뒤 우리는 내려오고, 오직 하나님의 이야기만 남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성극단 '클레'라는 이름이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클레라는 이름의 3가지 소망
03

클레라는 이름의
3가지 소망

첫 번째 의미는 공연이 끝나면 모든 참여자는 깨어질 질그릇이 되어 오직 보배이신 예수님만 드러내기를 원합니다.

두 번째는 프랑스어 '열쇠(clé)'를 의미합니다. 이 열쇠는 닫힌 문을 여는 도구입니다. 우리가 하는 성극은 문화라는 부드러운 옷을 입고 복음이 닿기 어려운 곳에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한국어 발음 '클레'는 '크고 싶다'라는 의미를 떠올리게 합니다. 단원들과 관객 모두의 믿음이 자라고, 영적인 키가 자라나는 것.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성장이 일어나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그릇이며,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이고, 영적 성장을 일으키는 통로입니다."
우리가 성극을 택한 이유
04

우리가 '성극'을
택한 이유

"무대는 또 하나의 '제단'이고, 연기는 몸으로 드리는 기도입니다."

첫 번째,
말씀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극을 통해 그 말씀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장면은 관객의 마음속에 오래 남습니다.

두 번째,
성극은 단순한 공연이 아닙니다. 무대 위의 배우뿐만 아니라 모든 단원이 함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그 과정 속에서 우리 자신이 변화되고 훈련됩니다.

세 번째,
사람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화'라는 언어는 그 문을 부드럽게 엽니다. 성극은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극단의 비전과 목적
05

극단의 비전과 목적

한 문장으로 말한다면, "우리는 단순한 공연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야기로, 무대로 영혼을 다시 하나님께로 이끄는 도구가 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발견입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는 것입니다. 이미 한 번 하나님을 떠났지만 다시 돌아올 수 있게 영혼을 찾아 주님께로 이끄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재건입니다.
신앙의 기초는 있지만 중간에 멈춰버린 사람들. 마치 기초만 쌓고 공사를 멈춘 건물처럼, 그들의 삶 위에 다시 영적 구조를 세우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성숙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흔들리는 신앙이 아니라, 단단한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는 것. 끝까지 가는 삶, 이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목표를 위해 어떻게 하려는가?
06

목표를 위해
어떻게 하려는가?

한때는 믿었지만 또는 복음을 들었지만 세상으로 돌아가버린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한 번 그물을 던지려고 합니다.

우리는 거창한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단지, 그물을 던지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 한 번의 던짐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 한 영혼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것"
성극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가?
07

성극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가?

핵심은 단 하나, "관람하는 공연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예배"입니다.

기존 연극처럼 무대와 객석을 나누어 배우의 연기를 바라보기만 하는 구조를 탈피합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중앙 무대를 관객이 둘러싸는 '참여 중심'의 형태는 단순한 연출을 넘어 "함께 예배한다"는 선언입니다.

이 사역의 4가지 핵심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연이 곧 예배: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공연을 넘어 함께 드리는 예배이며, 그 안에서 관객 역시 함께 깨어지는 또 하나의 '질그릇'이 됩니다.

② 관객의 극 중 군중화: 관객은 단순한 구경꾼이 아닙니다. 극 중 군중이 되어 예수님을 향해 외치고, 망설이며, 때로는 직접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③ 역동적인 직접 참여: 정적인 관람에서 벗어나 짧은 대사, 기도, 찬양에 직접 동참하며 예배의 흐름 안으로 깊이 들어옵니다.

④ 매번 새롭게 살아있는 예배: 매회 관객과 함께 극을 완성해 나가기 때문에, 같은 이야기라도 관객의 반응과 흐름에 따라 늘 새롭고 생동감 넘치는 예배가 됩니다.
성극의 주제와 내용은?
08

성극의 주제와
내용은?

원래 12제자의 이야기를 모두 다룬 후 예수님 편으로 마무리하려 했으나, 연간 최대 4편 제작이라는 여건상 완결까지 4~6년이 소요되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1년을 한 시즌으로 삼아 3편의 제자 편과 마지막 예수님 편으로 구성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새로운 시즌의 구성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시선으로 전개됩니다.

1화 – 베드로의 시선: 가장 인간적이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제자의 눈으로 바라본 예수님

2화 – 요한의 시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랑과 관계를 조명하는 조금 더 깊어진 시선

3화 – 마태의 시선: 완전히 다른 세상의 삶을 살던 사람이 예수님을 통해 변화되는 이야기

4화 – 예수님의 시선: 시점을 완전히 뒤집어, 앞서 만난 제자들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눈길

이 네 편의 극은 개별적인 에피소드가 아닙니다. 각자의 시선이라는 깨진 조각들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하나의 완전한 이야기이자 온전한 복음이 완성됩니다.
우리가 함께 하고 싶은 사람
09

우리가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이제 그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동역자를 찾습니다.

세상은 화려한 경력과 준비된 재능으로 개인의 이름과 영광을 좇는 '완벽한 도구'를 원하지만, 우리의 기준은 다릅니다. 우리는 완벽한 사람이 아닌, 기꺼이 깨질 준비가 된 사람을 찾습니다.

나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오직 예수님만을 드러내고, 성령님의 감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님의 손에 온전히 자신을 맡기는 사람. 우리는 그렇게 주님께 붙들려 쓰임 받을 '기꺼이 깨어질 질그릇'을 기다립니다.
당신이 함께 가기를 원합니다
10

당신이 함께 가기를
원합니다

이제 이 뜻깊은 여정을 함께할 동역자를 초대합니다.

모집 분야는 연출, 배우, 작가를 비롯해 무대 디자인, 음향, 조명, 홍보, 기획, 운영 등 사역을 함께 세워갈 모든 영역을 아우르며, 지원은 충원 완료 시까지 상시 가능합니다.

이 사역이 주는 보상은 단 하나, 오직 '하늘의 상급'뿐입니다. 비록 결코 쉽지 않은 길이 될 수 있지만, 우리의 헌신을 통해 누군가는 다시 일어서고 누군가는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이 거룩한 생명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갈 당신을 기다립니다.
참여는 이렇게……
11

참여는 이렇게……

"나는 이름 없는 질그릇입니다. 내 안의 보배이신 예수님만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이 고백이 우리의 첫 시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까지 안내해 드린 이 여정에 함께 걷고자 하시는 분들은 단원 모집 공고를 확인하신 후, 입단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거나 안내된 번호로 문자를 남겨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공연안내

시즌1

COMING SOON

시즌 1

열두 사도의 여정

1
베드로 편
SIMON PETER
준비 중
2
요한 편
JOHN
준비 중
3
마태 편
MATTHEW
준비 중
4
예수님 편
JESUS
준비 중
공연 일정
공연 일정은 추후 공지됩니다.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예매 안내
공연 확정 후 예매 정보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공연작 준비 중

개별 공연작 정보가 곧 업로드됩니다

단원모집

시즌 1-1 〈베드로〉
프로젝트 단원 모집

우리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담는 그릇입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 고린도후서 4:7

כְּלֵי · kəlê

극단 'Kele(כְּלֵי)'
사람의 이름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드러나는 무대를 꿈꾸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무대 위에서 누군가를 빛내기보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드러내는 성극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시즌은
사도 베드로의 삶을 다루는 프로젝트 중심의 성극 사역입니다.

공연이 끝나면
질그릇이 깨어지듯 우리는 흩어질 것입니다.
이름도, 직함도, 명예도 남기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만 남기를 소망합니다.

PROJECT 01

시즌 1-1 〈베드로〉

공연 주제
사도 베드로의 삶과 믿음
공연 장소
대학로 소극장 예정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장소를
기도로 찾고 있습니다)
활동 기간
2026년 7월 ~ 12월
(약 4~6개월)
7월 단원 모집 및 팀 구성
8 - 10월 연습 및 준비
11 - 12월 공연 진행 및 프로젝트 종료

모집 분야

배우
연출
작가
무대 · 조명 · 음향
운영 및 기획
그 외 함께 섬길 모든 분야

전문 경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력 이전에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과 순전한 헌신입니다.

이 여정이 특별한 이유

01

복음을 값없이 전합니다

우리는 입장료 없는 공연을 지향합니다.
복음을 값없이 받은 것처럼, 값없이 전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사례비를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줄 수 없는 깊은 은혜와 기쁨을 함께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02

우리의 헌신으로 무대를 세웁니다

제작비와 공연 준비는 기도로 채워갑니다.
때로는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직접 드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희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가장 귀한 것을 올려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03

우리는 이름을 남기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공연 후 해단됩니다.

다음 시즌은 다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롭게 시작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이름이나 커리어를 남기기보다,
하나님의 흔적만 남기를 원합니다.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 무대를 통해 하나님을 전하고 싶은 사람
  • 연극을 사랑하지만, 더 깊은 의미를 찾고 있는 사람
  • 이름보다 사명을 남기고 싶은 사람
  • 함께 기도하며 울고 웃을 공동체를 찾는 사람
  • 자신의 재능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사람

마지막 한마디

이 프로젝트는
사람의 계산만으로는 시작할 수 없는 일입니다.

누군가는 미련하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길 끝에서
우리의 작은 순종을 기뻐하실 주님의 미소를 기대합니다.

당신의 재능이 이름 없이 빛날 때,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의 계절이 시작됩니다.

그 거룩한 여정에
당신의 손을 보태주세요.

클레(כְּלֵי, kəlê) 드림

지원 기간
2026년 4월 26일 ~ 모집 완료 시까지
지원 자격
화려한 경력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성령님이 감동 주시는 분
사역 급여
수입은 오직 하늘의 상급 🙏
문의
클레 · 010-3007-2260 (문자로 참여 신청)
이메일: 2026kele@gmail.com

신청 방법

신청 방법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카톡 전송
참가신청서 양식 없이 내용만 충실히 적어서 문자 전송도 가능

· 전화 : 010-3007-2260 (문의 문자로)
· 이메일 : 2026kele@gmail.com

온라인 입단 신청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따라,
극단의 영적 여정에 동역하고자 위와 같이 입단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후원

💛

후원 정보 준비 중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2026kele@gmail.com · 010-3007-2260

💛

후원신청 준비 중

온라인 후원신청 시스템이 곧 오픈됩니다

자료실

클라스마타